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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에도 읽고싶은 한국명작단편-최아영
작성자 최아영 등록일 20.12.31 조회수 58

이책에는16개의 한국명작단편이 들어있다.이 책에서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배따라기이다.배따라기는 한 남자가 아내를 오해하여 결국 아내는 자살하여 남자는 후회하는 내용이다.이 남자의 아내는 마을에서 드물게 예쁘게 생기고, 성격이 좋고,잘 웃고,말도 잘하고 애교도 잘 부린다.그래서 이남자는 아내가 다른 남자한테 조금이라도 웃어주면 나중에아내를 발길로 차고 때리며 자기가 준것을 모두 뺏는다.아내가 너무 불쌍하다.나라면 한 번 맞고 나서 바로 도망갔을 것이다.또 아내이 아우 부처가 말리니 오면, 아우 부처까지때렸다.아내가 동생으로써 특별히 친절히 대해주는데 남자는 그것을 시기한다.너무 한심해 보인다.고작 그거 갔고 시기하는게 너무 어이없다.또남자의 생일 때 아내가 상을 준 뒤 물러오다가 남자의 발을 살짝 밟았는데 남자는 아내를 발로 차버린다.지금 우리나라였으면 가정폭력으로 감옥 갈텐데...한심하다.그리고 아내는 시아우와 쥐를 잡고 있을 때 남자가 그것을 보고 오해하여 아내를 내쫓는다.결국 아내는 억울하여 바다에 뛰어들어가 죽는다.결국 남자는 죄책감에시달린다.결국 아내를 죽인 셈인 남자가 너무 바보같다.내가 남자라면 아내를 오해하지않고 잘 대했을 것인데 남자는 시기를 가지고 아내를 괴롭혔다.아내가 너무 불쌍하다.남자가 정말 잘못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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