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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후에도 읽고싶은 한국명작단편을 읽고 (6-2 신동현)
작성자 신동현 등록일 20.12.23 조회수 50

100년후에도 읽고싶은 한국명작단편은 한국의 좋은 단편소설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그중 운수 좋은 날이 제일 인상깊었다.

 

운수 좋은 날은 한 인력꾼이 아픈 아내가 오늘은 가지말라고 했는데 갔다. 그리고 그 날따라 장사가 잘 되었다. 돈이 많아져서 술집에가서 술을 먹고 아내가 사오라한 설렁탕을 사가지고 집에 가니 아내가 죽어있었다.

 

운수 좋은 날에서 인상깊은 장면은 인력꾼이 아내가 집에 있어달라고 한걸 무시하고 나갔다 들어오니 아내가 죽어있던 장면이다. 읽으면서 계속 제발 좀 집에 들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늦게 들어가서 아내가 죽은 걸 보고 슬퍼하며 우는 것이 굉장히 슬프고 눈물이 나올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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