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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을 읽고..(장유림)
작성자 장유림 등록일 20.10.18 조회수 95

 10월 인문고전으로 "안중근"을 읽게 되었다.

줄거리를 요약해서 소개하자면..

 안중근 의사는 1879년 9월 2일에 태어났고,아명(어릴때 이름)은 안응칠이다.

안응칠은 글공부와 무예를 열심히 해 출중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 안응칠은 장가들 나이가 되어 안응칠의 할아버지께서

정식이름을 지어주셨다. 무거울 중자, 뿌리 근자로 안중근이라고 지어주셨다. 안중근은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진남포에 학교를 세우면서 독립운동을 시작한다. 1907년 안중근은 폭탄이 되어 터져 죽어야 하니 그 결의도 강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그의 동지들과 왼손 약지 손가락을 끊어 그 피로 태극기에 대한독립을 적었다. 안중근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기 위해 이중작전계획을 세우고,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했다. 그리고 얼마뒤 안중근은 뤼순감옥에 수감되었다. 그리고 1910년 3월 26일 고향에서 보내온 한복을 입고, 서른 세 살이라는 나이에 숨을 거두었다.

 나는 안중근의 어머니가 안중근이 뤼순감옥에 수감되어있을때 전한 말이 인상깊다. '옳은 일을 한 것이니 비겁하게 삶을 구하지 말고 떳떳하게 죽는 것이 어미에 대한 효도이다.' 내가 안중근의 어머니였다면 이렇게 말하지 못 했을텐데..안중근의 어머니가 존경스럽다.안중근 어머니와,안중근의 강인한 마음을 본받고싶다. 작년에 "안중근"책을 읽어 책의 관한 큰 흥미가 없었는데 이번에 다시 읽으니 새로운 감정과 생각이 들어 더 오래 기억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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