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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일지를 읽고_[6-2 김효민]
작성자 김효민 등록일 20.08.30 조회수 166

백범일지는 김구 선생님께서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쓴 글이다. 

이 글을 읽고 놀란점도 있고 새롭게 알게 된 점도 있다. 

먼저 놀란점은 김구 선생님께서 자신의 다리살을 잘라 어머님께 드렸다는 점이다. 이 야야기 뒤에 엄청 아파 후회도 하셨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근데 나 같으면 절대 다리살을 자를 엄두도 못 할것같다. 그만큼 김구 선생님께서 효심이 깊으신것 같다. 

또 비슷하게 놀란 점이 있다. 술을 먹고 자주 사고를 치는 삼촌의 발 뒷꿈치를 어른들이 앉은뱅이가 되러 사고를 못 치게 잘라버렸다는 부분을 읽고 깜짝 놀랐다. 근데 다행히도 인대가 잘리지 않아서 앉은뱅이는 되지 않았다 한다. 처음에는 뒷 꿈치를 자른게 이해가 되지않았지만 '얼마나 사고를 쳤으면...' 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새롭게 알게 된 점은 김구선생님이 일제강점기 시대에서 10년 정도 전에 태어나신줄 알았는데 1876년에 태어나셨다는 점이다. 그리고 김구 선생님께서 일찍 생을  마감 하신줄 알았는데 74세에 총을 맞고 운명하셨다는 점이 인상깊게 기억에 남았다.

 학교에서 책을 열심히 읽다가 집에서는 몇번 손을 안대서 다 못 읽은 점이 좀 아쉽다. 다음에 시간이 나면 꼭  다시 한번 읽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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