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평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우동 한그릇
작성자 신다은 등록일 20.12.18 조회수 85

나는 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이 이야기다.

우동집 주인은 설날에 많은 사람들이 우동을 먹고 문을 닫을려고 하는데 어머니와 두 아들이 들어와서 "우동 한그릇 시켜도 되나요?" 라고 말하자 우동집 주인은 우동 한그릇에 반덩이를 더 넣어 주었다.

어머니는 먹지 않고 아이들에게만 먹였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다른사람에게 많이 도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주인이 한그릇에 반덩이를 더 넣어서 아끼지 않고 가난한 가족에게 많이 주었기 때문이다.

 나도 다음부터는 아끼지 않고 우동집 주인을 본받아야겠다.

이전글 우동한그릇 읽고
다음글 우동 한 그릇을 읽고 (4-1 박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