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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인문고전 <옹고집전>을 읽고
작성자 권시훈 등록일 20.11.22 조회수 100

옹고집은 자신과 같은 사람을 보았을 때 놀랐을 것 같다.

나도 나와 같은 사람이 있으면 놀라고 무서울 것 같다.  

마을에서 쫓겨나 떠돌다가 시주승을 만났을 때 예전에 잘못했던 행동이 생각나서 미안해했다.

시주승은 옹고집에게 맞았지만 가짜옹고집의 이마에 부적을 붙이면 가짜옹고집이 사라진다고 알려주었다.

시주승말대로 부적을 붙여서 가짜옹고집이 사라지고 옹고집은 그동안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착하게 변했다.

나는 옹고집처럼 욕심내지 않고 다른사람을 이해해주는 착한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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