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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암을 읽고 (2-2정아인)
작성자 정아인 등록일 20.07.31 조회수 155

처음엔 누나가 눈이 보이는 줄 알았는데 안 보인다는걸 알았고  담이누나와 길손이는 스님과 함께 살았다

길손이는  스님과 함께  겨울동안  공부를 하러 갔고 봄에 담이누나와 엄마를 보러가기로 했다

그래서 길손이는 그 생각에 공부를  열심히 했다

어느날  눈이 엄청 내리고 스님이 돌아오지 못한 기간동안  스님이  가지 말라고 한 방 문을  열고 

그 액자를 보고 길손이는 매일매일 놀러오겠다고 하며 매일 찾아갔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봄이 되어  스님이랑 담이누나가 길손이에게 갔다

길손이와 담이누나와 함께 꿈에서 엄마를 만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두남매가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담이누나는  눈이 안보이고 길손이는  5살인데 기도하다가  엄마곁으로 갔다  아이처럼 신나게  뛰어놀지도 못하고 공부만 하다가..죽은거 같아서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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