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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한 그릇을 읽고
작성자 김현서 등록일 16.12.29 조회수 662

해마다 섣달 그믐날 (12월 31일) 이 되면 일본의 우동집은 1년중 가장 바쁩니다. 삿포로 있는 우동집 (북해정)도 이날은 아침부터 바쁩니다.눈코 뜰수 없이 바쁩니다.  (12월 31일)은 일년이   마지막    이라서 손님들은 북적북적 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사람들의 걸음은 더  빨라집니다. 그러다가  10시가 다 되어가면 사람들은  뜸해집니다. 요오코양 새해복 많이 받드세요"오늘은 말 바쁜 하루였어" 요오코양은 창문으로 갈 때쯤 한 여자 아가씨와 아가씨 뒤에 10살 6살 같은 아이가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 아씨가 걱정스럽게 물었습니다 저..... 저 우동1인분 시켜도 될까요.?? 두 아이들은 걱정스럽게 바라봅니다가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왜 냐면 돈도 별로 없는데 자식들을 키우고 먹어살려 너무 대단해서 입니다. 저는 아가씨의 가족에게 도시락과 돈과 속 우동이 나오는 마술 컵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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