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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를 읽고
작성자 조용범 등록일 17.12.14 조회수 502
모모를 읽고나는 물질적 풍요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보다는현재에 아낌없이 충실히 살고싶다.
 왜냐하면, 딱히 풍요롭게 산다고 생각해봐도 살것도 없고 풍요를 위해 최선을 다할필요가 없다고 느꼈다.
 나는 현재에 만족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좋기때문에 꼭 풍요롭게 사는걸 강조하면서살아가는건 아니라고 본다.
 지금으로도 만족하고 현재를 즐기기 위해서는 그냥 열심히 사는게 최우선이고 풍요를 위해 최선을 다하여 살고싶지는않다.
 풍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면 일을 더 빡세게 하거나 돈을 벌려고 하겟지만, 현재에 만족하고 그냥 되는대로 열심히 사는 인생은 좀 편하니까? 현재에 아낌없이 충실히 살고싶다.
 하지만 나는 절대로 귀찮은게 아니라 돈보다는지금을 즐기는게 나를 위해서라도 더 낫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모모 책을 보면 모모도 시간이남아돈다고 나오는데 나도 기왕이면 남는게 시간이듯 내 삶만 열심히 살고 물이 흘러가는것처럼나도 술술 흘러가면서 내가 하고싶은대로 모든것을 흘려보내며 사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사실, 이렇게살면 돈 걱정도 되고 조금 소박하게 살아갈수도 있지만 이런것도 돈에 미쳐 사는것보다는 훨씬 나을것같다.
 내가 추구하는 나의 삶은 그냥 다른사람이 나를 보았을때 지나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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