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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중을 읽고 2-2 전은서
작성자 전은서 등록일 19.02.12 조회수 365

                            토끼와 원숭이                                             

원숭이, 원숭이  왕까지도  미운  생각이  났다.

마음이  곱고  인정이 깊은,나를  살려 준  토끼들에게   무슨  죄가  있으랴.   아아,  왕이  이런  이였던가!    그   때에  대장  원숭이가  까까의  앞으로  와서  크게  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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