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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고집전을 읽고 (3-1 최정원)
작성자 최정원 등록일 20.01.30 조회수 228

 표지의 똑같이 생긴 사람이 두명이 있어서 이상한 계기로 이책을 읽게 되었다. 

 이책의 내용은 옹진마을에 사는 옹고집에 대한 이야기이다. 옹고집은 사납고 심술궂은 사람이다. 한 도사가 옹고집을 혼 내기 위해 가짜옹고집을 만들어 보냈다. 두 옹고집들이 똑같이 행동해서 가족들은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지 못해서 관아에 갔다. 그런데 모두가 가짜옹고집이  진짜라고 생각해서 진짜 옹고집은 ?겨난다. 그 후로, 옹고집이 잘못을 깨닫고 올바르게 변하여 집으로 돌아오자 가짜옹고집은 허수아비로 변한다. 그래서 이때부터 옹고집은 부모님께 효도하고 착한 사람이 되었다.

 내가 인상깊었던 장면은 두 옹고집들이 자신이 진짜라며 싸우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나는 누가 진짜인지 알기 때문에 흥미진진했기 때문이다.

 옹고집이 아픈 어머니께 약을 지어드리지 않은 모습이 나는 옹고집의 성격이 짐작 될 수 있는 이유였다. 나는 이책을 읽고 옹고집처럼 심술궂게 행동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도와야한다는 것을 한 번 더 깨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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