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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북을 읽고(3-2)
작성자 이지아 등록일 20.01.30 조회수 252

어느날 강에서 바구니 1개가 둥둥 정글로 떠내려왔다.

그 모습을 본 바기라가 늑대 엄마에게 키워달라고 했다.

그래서 모글리는 늑대들의 가족이 되었다.

어느날 늑대들의 회의가 열렸다.

그 때 바기라가 모글리를 위해 수소를 내놓겠다고 했고 발루는 공부를 가르치겠다고 했다.

어느날 발루가 공부를 가르치고 있었는데 모글리가 딴짓을 해서 발루가 손으로 모글리 등을 때렸다.

그래서 모글리는 자리에서 일어나 숲으로 뛰어갔다.

그런데 그때 원숭이들이 모글리를 우두머리로 삼겠다고 모글리를 데려갔다.

발루와 바기라는 카아를 찾아가 도와 달라고 했다.

카아와 발루, 바기라는 원숭이들이 사는 곳으로 찾아가 싸우기 시작했다.

원숭이들은 너무 무서워서 도망쳤다.

어느 날 밤 시어 칸이 모글리를 잡으려고 왔다.

그런데 모글리가 말했다.

"내가 언젠가는 너를 꼭 사냥 할꺼야"

이 말을 들은 시어 칸은 돌아 갔다.

그리고 모글리는 마을로 내려가 살았다.

어느 날 모글리는 물소들을 데리고 시어 칸이 있는 곳으로 갔다.

모글리는 물소들을 데리고 절벽 아래로 내려갔다.

시어 칸은 물소들에 깔려 죽었다.

그리고 모글리는 시어 칸의 가죽을 가지고 정글로 돌아갔다.

- 끝 -

 

생각과 느낌 : 정글의 법칙은 쓸데없이 생명을 죽이지 않는다고 하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는

다 먹지 못할 고기, 음식들을 냉장고에 밀어 넣고 있다.

그래서 상해서 버리는 음식들이 생기고 있다.

왜 다 먹지도 못할 음식들을 사는 걸까?

먹을 만큼만 사서 보관하는 습관을 들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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