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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암을 읽고(2-2 정하윤)
작성자 김선경 등록일 20.07.30 조회수 181

길손이와 감이누나는 절에서 살면서 엄마 없는 서러움을 겪고 엄마를 그리워한다. 누나는 엄마 얼굴을 알지만 길손이는 엄마 얼굴을 몰라서  찾으러 간다. 길손이는 엄마가 죽은지 모르고 있다. 

엄마를 보지도 못하고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고 슬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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