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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북
작성자 김민균 등록일 12.02.01 조회수 636
정글에 바리카 라는 표범이 나무를 지나갈때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왔어요. 바리카는 아기의 울음소리를 따라갔어요. 바리카는 아기를 찾아서 늑대의 집으로 갔어요. 늑대는 아이를 키워서 바리카에게 사람이 사는 마을로 데려 가라고 했어요. 아이는 가기가  싫다고 도망가고 곰 벌루를 만나서 살았어요. 그때 사이칸 이라는 호랑이가 잡아먹으려 할때, 바리카가 몸을 치고 벌루는 꼬리를 잡아서 사이카는 도망갔어요. 아이는 여자이이 한테 가서 행복하게 살았어요. 나도 벌루와 바리카처럼 멋진 동물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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