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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한 입의 인생수업'을 듣고
작성자 이수영 등록일 15.12.22 조회수 355
안녕하세요.
5학년2반 이수영 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아침방송 시간에 교장선생님 께서 들려주신'쿠키 한 입의 인생수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느낀점,이야기 내용을 얘기하려고 합니다.
글쓴이: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그린이:제인다이어
옮긴이:김지선
이 이야기는 쿠키 한 입을 통하여 인생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책인것 같다.
이 이야기를 들이면서 쿠키를 반 먹었을때 남은 쿠키를 보며 하는 말을 보니 "반 밖에 남지 않았잖아!"라는 말과"아직 반이나 남았네"라는 내용을 보면서 느끼게 되었다.좀 슬프거나 힘이들때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여서 슬픈일을 기쁘게,힘든일을 즐겁게 만들어 주어야 겠다고 생각하였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여서 좋지않은일은 일어나지 않을것이다.나도 이 이야기에 나오는 것처럼 숙제를 할때도 맛있는걸 나눠 먹어야 할때도 "아 왜 이렇게 많아"라는 생각보다 "벌써 이만큼이나 했네!"라는 생각을하고, 맛있는게 하나밖에 없어서 친구와 나눠먹어야 할때도 "아 나눠주기 싫어"라는 말보다 "우리 같이 나눠먹자!"라고 말할것이다.아무리 양이 적더라도 혼자 맛있게 쿠키를 먹는것보다 친구와 나눠 먹으면 우정도 쌓이고 그친구가 더 좋아질것같다. 친구에게 믿음을주고 나의 마음을 나눠 주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 하였다.이책을 처음 들어보았지만  정말 좋은경험이 된것 같았다.그리고 서로 돕는다는건 "나는 반죽을 섞고 넌 초콜릿조각을 넣는거야 "라고 말하는거고,참는다는건 쿠키가 다 익을때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거고,당당하다는건 내가 만든 쿠키가 맛있다!!"라는 말을하는 것이고,어른을 공경한다는건 열심히 만든 쿠키를 먼저 할머니께 드리는것이다. 이것 처럼 나도 서로 돕고,참고,당당해지고, 어른을 먼저 공경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처럼 친구와 돕고 참고,당당하고,어른을 공경하는 사람이 되야겠다.교장선생님이 이 책을 읽어주셔서 정말 좋았다. 다음에도 좋은 책을 읽어주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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