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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를 읽고
작성자 지예솔 등록일 17.04.03 조회수 400
이 책의 주인공인 왕룽은 늙은 아버지를 혼자 모시고 사는 농부였다. 결혼은 부잣집 종으로 일하는 오란이라는 여자와 했고 집안일과 잡일은 오란이 하게되었다. 왕룽과 오란은 아이 셋을 가졌고 둘은 남자 하나는 여자였다. 그렇게 아이들이 커가고 왕룽은 집에 롄화와 토츄엔을 들였다. 두 아들들이 롄화가 있는 방을 드나들면 롄화는 소리를 질렀고 딸이 가까이가도 싫어했다. 왕룽은 이런 롄화를 들인것을 조금 후회했고 오란은 왕룽이 롄화와 토츄엔을 들인 후로 부터 조금씩 왕룽과 멀어지게 되었다. 왕룽은 부잣집 남자처럼 부인을 여럿두고 싶었던거 같은데 차라리 오란과 세명의 아이들과 함께 오순도순 사는게 더 좋았을것같다. 이 책은 여기까지 밖에 읽지 못해서 내용을 더 알지못하지만 나는 왕룽이 롄화와 토츄엔을 들인것이 어리석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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