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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 재미가 나는 우리 옛시조
작성자 박은율 등록일 17.12.11 조회수 119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



산을 뫼라고 표현한게 정말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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