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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을 읽고
작성자 임다원 등록일 19.01.28 조회수 166

1월의 인문고전은 오만과 편견이라는 책이었다. 이 책은 원작인 책보다 영화가 정말 유명한 작품이다. 사실 나는 영화도 몰랐다. 그렇지만 이번에 읽고 잘 알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제인 오스틴이라는 사람이다. 제인 오스틴의 작품은 20세기에 들어서면서 높이 평가되었다고 한다. 오만과 편견은 1813년 발표한 이후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영화말고도 드라마와 연극으로 제작되었다. 오만한 남자인 다아시와 그런 다아시의 오만함을 싫어하는 엘리자베스 베넷이 가진 편견이 만들어낸 사랑이야기가 이 책의 줄거리이다.

나는 원래 이런 사랑이야기보다 공포, 스릴러 그런 소설들을 더 많이 읽었었다. 이것도 로맨스소설은 지루할 것이라는 편견때문이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그 편견이 사라진 것 같다. 다른 로맨스 소설이나 아니면 제인 오스틴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어졌다. 다음에 영화, 드라마로 나온 것도 한 번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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