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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보는 오만과 편견
작성자 신진우 등록일 19.01.27 조회수 165

일단 베네트 부부가 살고 있는 마을에 빙리라는 애가 이사를 왔습니다.

베네트 부부는 딸이 많았지만 전부 미혼이었죠.
그러다가 빠리가(파티가) 열렸는데 엘리자베스는 '다시'라는 사람을 만나는데 걔가 엄청
막 오만하다는 그 뭐냐 소문을 들어서 제목처럼 편견이 아주 뇌를 지배해서 다시를 싫어했습니다.
하지만 '다시'는 착한 펄쓴 이었고 '다시'는 엘리자베스를 짝사랑하게 되죠.
그러다 소문이 사실이 아니었고 '다시'를 좋아하게 돼죠.
그리고 초반에 말했던 빙리랑 제인은 서를 사랑했지만 잘 들어내지 않아 또 오해가 생기죠.
하지만 둘이 오해를 풀고 결혼을 했다해요.

편견 때문에 오해가 생기고 사이가 멀어지는 현상은 우리 주변에서도 많이 일어나니 조심해야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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