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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작성자 김효주 등록일 18.12.04 조회수 94

삼국유사에는 분류가 간단하게 45가지가 있다.

그중에 제일 줄거리를 쓸때 꼭들어가야하는거는 단군신화이다.

이거는 꼭들어가고 다른 내용중에 기억에 남는것이 1가지있다.

일단 단군신화는 환웅이 태백산에 자리를 잡고 그곳을 다스리던중 공과 호랑이가 사람이 되고싶다고

찾아와 동굴에서 100일동안 마늘과 쑥을 먹고 살다가 인내심이 많은곰은 21일쯤이 지난후에 웅녀가 되어서

환인과 혼인을해 아이를 낳아 그아이가 우리나라의 시조인 단군왕검이다.

그리고 동명신화이다. 북부여에 있던 유화가 낳은 아이이다 그아이는 고주몽이다. 주몽은 알에서 태어난것으로 나의 관심을 끌었다, 즈몽은 어려서부터 활쏘기를 잘하여 질투가는 주몽을 시기한 부여의 왕자들에세 쫓겨났다. 졸본부에 도착한 주몽은 그곳에 고구려를 건설햐였다. 난 삼국유사를 끝까지 읽어보지 않았는데 중학교 가기전에는 다 읽어 보아야 할것같다. 왜냐하면 중학교 가면 역사가 너무 어려울것같다. 2가지를 읽었지만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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