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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고집전 3-1 강민서
작성자 강민서 등록일 19.01.27 조회수 141
옜날에 옹고집이라는 사람이 살았다 고집이 너무 쌔서 이름을 옹고집이라고 바꾸었다 옹고집은 맨날 자기 할말만한다 옹고집에 등장인물은 옹고집,옹고집마누라,학대사,사또,며느리 가 있다 어느날 아침 일찍일어나 옹고짐은 건널마을로 달려갔다 옹고집은 석달전에 빌려간돈을 내놓으라고 했다 박서방이 빌린적 없다고했다 그러자 옹고집이 빽소리를 질렀다 이장부에 적힌건 뭐냐? 그러자 이장부를 본적도 없어요 라고했다 옹고집이 거짓말을 하냐고농사를 알지을 작정이냐고 말했다 박서방은 눈물을 흘리면 돈이 없다면서 곧 갚겠다고 했다 옹고집이 3일뒤 온다 했다 옹고집이 나오자 옹고집은 날아갈듯이 뛰었다 왜냐하면 꿈속에서 꿔준 돈을 받게되어서 다시 박서방집에 옹고집이 오자 돈을 갚으라고 했다 아들은 입만 벌렸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돈을 빌렸다니 말도안?쨈鳴?했다 1부에 내용이고 2부는 마당으로나온 옹고집이 씩씩 거렸다 여종들이 수근거린다 옹자수어른 눈에뛰기전에 어서 시증승을 돌려보내 옹고집은 화가났다 옹고집은 괘씸한 여종들을 잡게 다고 후다닥 뛰어 나왔는바람에 다리가 후들거렸다 마당을나온 옹고집이 종할미를 불렀다 시증승이 왔으면 들어오라고 해라 종할미는 옹고집 행동에 눈안깜빡거렸다 종할미는 얼뚱말뚱 옹고집을 봤다 옹고집이 꽥소리를 질렀다 스님이 목탁을 치고 공손이 합창 했다 스님은 집안에 와서 옹고집을 보고 말했다 그말을 듣고 원랜 시주승을 ?았지만 마음을 조각 가라?末慧?옹고집입에서 거품이 끌어올리기 시작했다 오고집은 자기 칭찬한말은 좋았지만 탓하면 싫은사람이었다 옹고집은 입에서 거품이 폭풍처런 나왔다 이게2부대충내용이고 3부는 뚫어볼수록 자기와 똑같았다 옹고집은 소리를 질렀다 너생일이 언재냐? 그리고 가짜옹고집은 줄줄줄줄 옜일을 며느리가 시아버니 정수리에 금이 있고 금가운대 힌머리가 있으니 정수리를 보면 알수있어요 그리고 ?k은어미박대 한 죄가 이런것이며 하늘이 노하지고 부처님이 벌어주시네 이노릇을 어찌할고 마누라도 진짜 명함을 못가니니 어느누가 진짜 영감인지 ?아내리요 가3부다 4부는이일좀 보게 집안에 큰일이 생겼다네 생긴것 이나 말하는 모양이나 나와 똑같은 놈이 쳐들어와 내재물을뺏으려고 나인체 앉았지뭔가 두 옹고집은 태극 문양이 그려진 동헌문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먼저 들어가자 자신이 진짜라고 말할려고 두옹고집은 앞에 섰다 뒤에섰다 옆을 밀었다 등을 밀었다 하면서 막무가내로 관아에 들어갔다 이게4부이고 5부는 피투성이가 되어 나온 옹고집은 허둥지둥 도망을쳤다 뒤에 사람들이 말했다 가짜 옹고집이 저기 간다 옹고집은산을 넘고 들을 건넜다 밥한술주소 이집 저집 기웃거리면서 동냥으로밥을 얻어 먹었다 옹고집이 갖고 있던 악한 마음여기 모두 풀어 던지고 있나이다 몰랐을때 저지른 죄 많고도 많으니 자비로운 마음으로 살피소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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