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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고집전(3-1김성현)
작성자 김성현 등록일 19.01.22 조회수 166
옹고집 월래 이름은 고집이다
너무 고집이 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름을 옹고집으로 바꾸었다
옹고집은 아픈 어머니 한데도 고집을 피운다
그래서 학대사가 들어왔다
얘기도 나누다가 갑자기 옹고집이 막 버럭 화를낸다
그래서 뭉치한데 줄을 묶어달라고 해서 꽁꽁 묶었다
그리고는 학대사 한데 몇살이냐고 물어보자 
서른살이라고 해서 옹고집은 학대사 한데 30대 맞아야겠다고했다
불쌍한 학대사는 가짜 옹고집을 만들어 복수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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