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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를 읽고 3-2 장연우
작성자 장연우 등록일 18.04.30 조회수 128

도로시는 이상한 회오리 바람을 타고 이상한 세계에 떨어졌다. 그밌에는 나쁜 마녀가 깔려있었다.

그리고 도로시는 집에 돌려보내 달라고 울었다. 근데 착한 마녀가 노란 길을따라가면 집에갈수있는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도로시 이마에 입맞춤을하고 노란색 길을따라갔다.길을 따라가다가 장대에 매달려있는허수아비를봤다. 허수아비를장대에서 풀어준다음 애메랄드시에가고 있다고말했다.

그러자 허수아비가 말했다. 나도 같이가자 난뇌가 필요해 내머리속엔 지푸라기로만 되어있어 그래서

난 뇌가 필요해 이제 허수아비도 같이 갔다.가는길엔 이번엔 양철 인간을만났다. 양철인간이 말했다.

제나사에 기름을 칠해주새요.라고 말했다.그러자 도로시가 양절인간의 나사에 기름칠을 해주었다.

그러자 도로시가 말했다. 우린 에매랄드시에 가고있어 라고 말했다. 그러자 양철인간이 말했다

저도같이가요. 라고 말했다. 그래서 이제 양철인가도 같이가게 되었다. 가다가이번엔 숲이나왔다.

숲에서 이번엔 사자가 나왔다. 사가 토토를 덮치려하자 도로시가 사자를 보고 화를 냈다. 뭐하는 짓이야 약한 개 한태 덮치려고 하다니 비겁해 라고 말했다.

약한 강아지 한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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