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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중을 읽고 2-2 전채현
작성자 전채현 등록일 19.02.12 조회수 156

                                                          토끼와 원숭이 

그 때에 대장 원숭이가 까까의 앞으로 와서 크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오 그대의 발견은 위대하도다. 넓고 넓은 이 나라를 차지하고 오늘부터 원숭이

대국의 땅이 되었으니 참으로 원숭이 나라 만만세로다.

시시와 사사, 소소 그대들이 아니었던들 어찌 이 나라를 차지할 수 있었으리요.

참으로 우리 나라의 공로자로다. 너희들을 집으로 보내어 줄 것이니 길을 가르쳐라.

라고 하고 병정 원숭이에게 명령해서 결박을 끄르게 하고 토끼들을 집으로 보내 주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 보니 집에는 형도 죽고 동생도 죽고 어머니도 죽고 늙은 아버지토끼 슈슈가 혼자서

울고 있습니다. 토끼네 가족이 죽어 있는 모습을 보고 너무 슬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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