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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왕자'를 읽고...(2-1 최정원)
작성자 최정원 등록일 19.01.20 조회수 123
1월의 인문고전은 '행복한 왕자'이다. 도시를 내려다 볼수 있는 기둥에 행복한 왕자의 동상이 있다.
왕자의 두 눈은 사파이어로 되어 있고, 칼자루에는 루비가 있다. 나는 실제로 행복한 왕자의동상을 본다면
동상에서 빛이 날것 같다고 생각했다. 제비의 친구들은 벌써 오래전에 이집트로 떠났지만 , 제비는 아름다운 갈대 아가씨와 사랑에 빠져 떠나지 몼했다. 친구들이 떠나자, 제비는 외로워 졌고 갈대 아가씨도 싫증이 나기 시작했다. "넌 날 가지고 놀았어!" 제비가 울부짖었다. 그렇게 제비는 이집트로 떠났다. 하루종일 날아 밤이 되어서야 행복한 왕자가 있는 도시에 도착하였다. 제비는 행복한 왕자의 두발 사이에 내려 앉았다. "마치 황금침대에서 자는 기분이야." 바로 그때, 커다란 물방울이 제비 위로 툭 떨어졌다. 두번째, 세번재 물방울이 떨어졌다. 나는 제비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봐 걱정되었다. 그래서 제비는 위로 올려다 보았다. 행복한 왕자의 눈에 그렁그렁 맺힌 눈물이 황금 뺨을 타고 흘러내리고 있었다. 나는 행복한 왕자가 눈물을 흘리고 있는 그림을 보고 행복한 왕자가 가여웠다.  "당신은 누구세요?"제비가 말했다. "나는 행복한 왕자란다." "그런데 왜 울고 있나요?" 제비가 물었다. "행복한 왕자는 슬픔이 무엇인지 몰랐어. 그 이유는 낮에는 정원에서 친구들과 놀고, 밤에는 큰 파티장엥서 춤을 추었다는 것이기 때문이야."나는 행복한 왕자가 왜 행복한 왕자라는 이름을 가졌었는지 이때부터 알게 되었다. 왕자는 제비에게 성냥팔이 소녀, 배고파 쓰러져 있는 젊은이, 등등 에게 자신의 사파이와 금, 루비를 나눠주라고 하였다. 그렇게 제비는 추위를 못견뎌 죽고, 행복한 왕자도 죽었다. 나는 이책을 읽고 행복한 왕자처럼 어려운 환경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와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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