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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왕자(2-1박강현)
작성자 박강현 등록일 19.01.20 조회수 96

어느 도시에 도시전체가 보이는 한 동상이 있었다. 

그 동상의 이름은 행봉한 왕자였다.

동상의 몸은 황금이고  눈은 사파이어로 되어 있고,  칼자루는 루비로 되어 있었다.

어느날 제비가 갈대 아가씨를 만나로 가다가 지처 행복한 왕자의 어깨에 앉아 쉬였다.

행보한 왕자가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왜 눈물을 흘렸냐면 불쌍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행복한 왕자는 제비에게 사파이어와 루비를 불쌍한 사람들에게 주라고 했다.  그런 반복이 계속 되자 사파이어와 루비가 사라졌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몸에 있는 황금을 떼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골고루 나눠 주었다.

 행복한 왕자는 부서지고 제비는 추워서 죽었다.

그런데 행복한 왕자를 녹였는데 하트모양의 납이 나왔다. 하느님이 천사에게 세상에서 가장 귀한것 두가지를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하트모양 납과 죽은 제비를 들고 왔다. 

나도 행복한 왕자 처럼 행복하게 살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 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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