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평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우동 한 그릇 2-2김도영
작성자 김도영 등록일 18.12.18 조회수 121

우동 한 그릇의 즐거리는 딛고 일어서겠다는 의지가 있는 한 가난은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돈이 없어서  우동 한 그릇만 주문하는 세 모자에게 마음 같아선 삼인분을 내주고 싶지만 그렇게 하면 행여 손님의 마음이 다칠까봐 표나지 않게 조금 더 얹어 주는 주인아저씨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즐거리는 이제 끝났고 그외의 두 이야기는 제목만 알려드리겠습니다.

산타클로스와 마지막 손님 입니다.


이전글 우동한그릇2-2김종서
다음글 우동한 그릇 2-2 김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