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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인문고전 <플랜더스의 개>를 읽고
작성자 권시훈 등록일 19.01.28 조회수 157

넬로는 파트라슈와 우유배달을 하며 살았다.

대성당에서 화가 루벤스의 그림을 보고 싶어했다.

하지만 그 그림은 돈을 내야만 볼 수 있었다.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해 미술대회에 나갔다.

넬로의 친구 알로아 아빠의 방앗간에 불이 나자 넬로 탓이라고 소문이 났다.

하지만 넬로와 파트라슈가 알로아 아빠지갑을 찾아드렸다.

넬로와 파트라슈는 너무 춥고 배고파서 크리스마스날 하늘나라에 갔다.

넬로가 조금만 더 견뎠으면 알로아 아빠의 사과도 받고,

미술재능도 인정받았을텐데......

할아버지, 파트라슈와 함께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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