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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전'을 읽고
작성자 김지우 등록일 18.05.01 조회수 134
심봉사는 부인이 죽자 같이 죽을려고 무덤에 같이 들어 갈려고 하는것이 이상했다. 마을사람들이 심봉사를 말려서 겨우겨우 집으로 돌아갔다. 심봉사는 애기 심청이를 바닦에 내려놓았고 울었다. 애기 심청이도 같이 울었다. 심청이는 쌀을 구해서 절에 가지고 가면 아버지 눈을 뜨게  해준다고 해서 쌀을 구하기 위해서 배 타는 사람들에게 자기가 물에 빠지는 재물이 될 테니 쌀을 달라고 했다. 바다의 왕이 심청이의 사연이 너무 슬퍼서 심청이를 연꽃에 넣어서 살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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