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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호랑이의 가슴 찡한 이야기를 읽고 (1학년 2반 박유민)
작성자 박유민 등록일 18.04.04 조회수 158

나무꾼이 나무를 하다가 호랑이를 만났어요. 그래서 나무꾼이 곰곰히 생각하여 꾀를 냈어요.

"호랑이 형님! 그토록 만나고 싶었는데 이제야 만났네요." 라고 나무꾼이 말했어요.

호랑이가 나무꾼의 말을 듣고 진짜 자기가 사람인 줄 알았어요.

"널 만나지 못했으면 평생 사람인 줄 모르고 살았을거야." 라고 호랑이가 말했어요.

호랑이가 엄마가 보고싶다며 매일마다 나무꾼 집에 먹을 것을 갖다주었어요.

그러다 얼마 후,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호랑이가 어머니 무덤을 안고 있다가

결국 죽고 말았어요.

어느 날 어머니 제삿날이 돌아왔어요. 나무꾼이 떡과 술을 가지고 어머니 무덤에 가보니

호랑이가 죽어 있는 것을 보았어요.


어머니가 돌아가신 것을 알게 된 호랑이가 정말 슬펐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머니 무덤에 간 나무꾼이 죽은 호랑이를 보게 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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