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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를 읽고 3-1 주현아
작성자 주현아 등록일 19.08.31 조회수 43

 소년은 윤 초시네 손녀딸이 징검다리 한 가운데 에서 물장난을 하는 걸 보곤 개울둑에 앉아버렸다.

소녀가 비키기를 기다리려는 것이였다.그때 소녀가 물을 움켜냈다.그러다 하얀 조약돌을 집어 징검다리를 다  건넜다.하지만 "이 바보" 라는 소리가 들려오며,조약돌이 날아왔다.

그날부터 소녀는 징검다리에 안 나타났다.그럴 수록 소년의 마음은 점점 허전함이 쌓여갔다.

어느날, 소년은 소녀가 그리워서 보고 싶어했고 그후 개울가에서 둘은 다시 만나고 서로 좋아하게되었다.

나중에 소녀가 나타나지 않아 소년은 소녀를 많이 그리워했는데 알고보니 소녀가 죽은 것이었다.

소녀가 갑작스럽게 죽어서 소년의 마음이 많이 속상할것 같았다.

서로 좋아했는데 행복한 결말이 아니어서 나도 마음이 좀 안좋았다.

마지막에 소녀가 죽기전에 내가 죽으면 옷을 그대로 입혀서 묻어달라했을때 소녀도 소년을 많이 좋아했던것 같았다.  슬픈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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