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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왕자(2-1김남윤)
작성자 김남윤 등록일 20.01.27 조회수 284

어느 도시에 순금으로 된 동상이 있었어요

어느날 이집트로 가는 길에  쉬기위해 행복한 동상 두발사이에 내려앉았어요

비가 오는줄 알았는데 왕자의 눈물인 것을 알고 다른 곳으로 떠나려는데 세번째 눈물을 보고 가슴이 아픈제비는 왕자의 소원을 들어주었어요

왕자의 두 눈과 칼의 보석 그리고 황금박을 어려운 사람에게 나누어 주었어요

소원을 다 이루어 주고 이집트로 떠나려고 한 제비는 입맞춤을 하고 "이집트로 가는것아니라 죽음의 문으로 가는 거예요"라고 말 한 후 왕자의 발밑에 떨어져 죽었어요.순간 왕자의 납으로 된 심장이 두 동강이 났어요.

제비와 왕자는 하나님의 곁에서 제비는 천국의 동산에서 노래하고 왕자는 황금도시에서 하나니을 찬양

하며 살게 되었요.

왕자는 가진 것을 전부 어려운 사람에게 나누어 주는것이 정말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아낌없이 나누어 주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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