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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인문고전 <별주부전>을 읽고
작성자 권시훈 등록일 19.12.09 조회수 31
별주부전은 토끼와 자라의 이야기다.
토끼는 꾀로 자기목숨을 살렸고, 자라는 어떻게든 용궁으로 토끼를 데리고 가려는 의지가 대단했다.
둘 다 서로의 말만 믿다가 토끼는 용궁으로 들어갔고,
자라는 간을 가져다준다는 토끼의 말을 믿다가 토끼를 놓치고 말았다.
눈으로 직접 확인하지 않고 말만 믿은게 문제였다.
나도 앞으로 누군가의 달콤한 말을 믿기보다
내가 확실히 판단해보고 결정하는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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