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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이처를 읽고 (10월 인문고전)
작성자 백서현 등록일 19.11.21 조회수 25

 슈바이처는 서른에 의대생이 되어 6년 동안 의사가 될 준비를 하였다. 아프리카의 흑인을 도와주기 위해서이다. 슈바이처가 없었으면, 아프리카 사람들이 수면병이나, 나쁜 병 때문에 죽었을 수도 있었다.

슈바이처는 아프리카에 갔을 때, 진료실이 없어서 닭장에서 진료를 했다. 정말 더웠지만 축축한 비는 피할 수 있었다. 슈바이처는 죽을 수도 있는 병을 고쳐서, 아프리카 사람들이 오강가라고 불렀다. 오강가의 뜻은 주술사였다.

  나는 슈바이처가 한 말 중 따뜻한 여러 말이 있었지만, 그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말은  '생명을 존중하고 두려워하며 존경하는 마음'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슈바이처는 흑인들을 많이 챙겨주고, 병을 고쳐주었다. 흑인들의 생명을 살려주고, 존중하였다. 그래서 일흔이 넘어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노벨평화상은 세계평화를 위해 일 한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하지만 노벨평화상은 아무에게 주는 것이 아니다.

  나도 슈바이처처럼 멋진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다. 의사는 힘들지만 보람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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