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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인문고전 <어린이를 위한 우동 한 그릇>을 읽고
작성자 권시훈 등록일 19.06.13 조회수 105

우동 한 그릇과 산타클로스와 마지막 손님 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나는 산타클로스라는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었다.

산타클로스의 주인공은 료헤이와 겐보오였다.

겐보오의 아빠는 겐보오가 3살 때 출장을 가셨다가 사고로 돌아가 버리셨다.

크리스마스 때 게보오는 다른아이들과는 달리 왜 선물을 늦게 받았을까?

겐보오는 마음씨가 착한 아이였다.

자기보다 2살 많은 가야마라는 형아를 돌보아 주고 있어서다.

에티오피아라 라는 나라는 먹을 것이 별로 없다고 한다.

그래서 산타할아버지가 거기를 먼저 가시고 겐보오에게는 늦게 오시는지 알게 되었다.

겐보오와 료헤이는 나이는 차이가 나지만 마음이 통하는 친구였다.

어른과 어린이가 친구가 되어서 나도 참 신기했다.

겐보오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오렌지색 스웨터와 양말과 책가방과 학용품을 받았는데, 책가방과 학용품은 산타할아버지한테 받았다.

겐보오는 안타깝게도 71231일에 세상을 떠났다.

겐보오가 마지막으로 남긴말은 아저씨한테도........................이 바로 겐보오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다.

겐보오는 어떻게 배려를 잘할까?

나는 친구에게 필요한 것을 빌려주고, 힘이 되는 말을 많이 해주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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